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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쎈찌 (São Vicente) 역사
성비쎈찌 (São Vicente)는 브라질에서 최초로 개척된 영토로1532년 1월 22일 포루투갈 사람 마르찡 아폰소 데 소우자(Martim Afonso de Souza)로부터 창설되었다.
성비쎈찌의 정확한 창립일을 놓고 오랜 세월을 논의하고 있다. 몇 몇의 역사가들은 각기 다른 창립일을 제기하고 있으며 여러 명의 프랑스, 스페인 사람들은 알레이쇼 가르씨아 (Aleixo Garcia)의 전설적인 역사를 바탕으로 성비쎈찌가 이미 1516년부터 창설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한 편으로 자보아따웅 (Jaboatão) 신부는 마르찜 아폰소 (Martim Afonso)가1525년 이곳에 도착했다고 하며 누구도 확실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이 곳에 마을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1532년 1월 22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 때 마르찜 아폰소 데 소우자 (Martim Afonso de Souza)는 동 조앙 3세가 기증한 성비쎈찌의 지휘를 맡아 이 곳을 관리하기 시작한 두 명의 포르투갈 사람 조앙 하말료 (João Ramalho)와 안또니오 호드리게스 (Antonio Rodrigues)의 도움을 받았다.
 귀중품과 무기를 보관하기 위한 작은 요새의 건축을 시작으로 예배당, 세관창고, 시청, 유치장을 건축했으며 도시가 작은 인프라 구조를 갖게 된 후 이 곳을 통치하며 관리할 공무원을 맞았다. 16세기 동안 번창한 성비쎈찌는 1700년 10월 29일의 법령으로 자치시(구)로 상승되었으며 주 법령 제 5285번 하에 1895년 11월 15일 도시로, 1959년 2월 18일 행정구로 바뀌었다. 1977년 7월 7일 성비쎈찌는 해수욕 도시로 바뀌었다. 성비쎈찌는 '브라질 최초로 편성된 도시'이며 177년 동안 '상파울로 州의 수도' 였던 도시이다. 성비쎈찌 (São Vicente)에는 310.000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12월, 1월, 2월에는 약300.000 명의 관광객, 피서객이 모인다.
 상파울로에서 70 km 거리에 위치한 상파울로 州의 해안으로 산또스(Santos), 과루자(Guaruja), 꾸바떵(Cubatão), 베르찌오가(Bertioga), 쁘라야그란지 (Praia Grande), 몽가과(Mongagua), 이따냐엥(Itanhaem) 도시 옆에있다.총146 km2 면적으로 성비쎈찌 섬에 18 km2 , 대륙에 117 km2를 자리하고 있다. 이 도시의 습도는 항상 80%이상을 기록하며 여름철 평균 기온은 29도 겨울철 평균기온은 16도를 기록한다. 위도: S 23 57' 35" - 경도: W 46 23' 15" 성비쎈찌는 국가를 탄생시킨 어미 세포(Cellula Mater da Nacionalidade)조국 역사의 기념 도시(Cidade Monumento da história Pátria)정식으로 설립된 아메리카 최초의 마을(Primeiro Vila Legalmente implantada nas Américas)아메리카 민주주의의 요람(Berço da Democracia nas Américas)세 아메리카의 첫 의회(Primeira Camara das Três Américas)브라질의 첫 선거가 개최된 장소(Local em que foram realizadas as primeiras eleições do pais)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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