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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성호께 (São Roque)도시는 1657년 8월 16일 상파울로의 육군대위 뻬드로 바즈 데 바호스(Pedro Vaz de Barros)로부터 창설되었다. 성호께 (São Roque)라는 이름은 이 도시의 창설자가 숭배한 성자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뻬드로 바즈 (Pedro Vaz)는 가족과 함께 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까람베이 (Carambeí)와 아라까이(Aracaí) 큰 개천 주위에 있던 1,200 여 명의 인디언들을 부리며 밀과 포도 재배를 시작했다. 얼마 후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이민자들이 이 도시를 포도주의 땅으로 변화시켰다.
1681년, 도시 창설자의 동생인 페르나웅 빠에스 데 바호스 (Fernão Paes de Barros)은 까자 그란지 (Casa Grande)와 산또 안또니오 (Capela de Santo Antonio)작은 예배당을 건축했으며 이 곳은 훗날 반데이라스 (Bandeiras)의 숙박장소가 되었다.
1832년 성호께 (São Roque)는 촌락으로 인정되었으며 1864년 도시로 인정되었다.
1990년 이 곳의 역사-예술, 자연, 문화적 배경의 개발 가능성을 인정받고 관광 도시로 자리하게 되어 국내 자연, 문화, 역사 관광지로 자리를 굳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호께 (São Roque)의 꽃, 알까쇼프라, 포도주 축제 매년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성호께의 전통적인 알까쇼프라, 꽃, 포도주 축제가 열린다. 상파울로에서 60 km 거리에 위치한 이 곳에 축제를 보기 위해 매년 100000여 명의 방문객들이 찾아오며 이 곳의 꽃 가게들은 300 여 종의 식물과 꽃을 판매한다.
보라색, 남보라색, 녹색의 3 종류가 있는 알까쇼프라 또한 이 지방에서 유명하며 40여 개의 재배 농장이 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방 특산물, 축제 기념물, 먹거리, 민예품 등을 판매하는 시장도 열린다.
난초 전시회, 알까쇼프라 요리 강습, 이케바나 강습, 성호께 전통 포도주 전시 및 시음회도 있으며 놀이 공원과 포니 산책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이다. 이 외에도 음악 쇼, 연극, 발레 등의 쇼와 발표회도 프로그램 되어 있다.
성호께의 알까쇼프라, 꽃, 포도주 축제 – 헤깐또 다 가스까따 (Parque Recanto da Cascata)공원 하뽀조 따바레스 (Raposo Tavares)고속도로 60.5 km 또는 가스뗄로 브랑꼬 (Castelo Branco)고속도로 54 km 54. 시간: 10시에서 23까지. 입장료: 어른 R$ 5, 학생, 노약자 R$ 3; 10세 미만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문의 전화 : 0/xx/11/4784-4060, 5106.
알까쇼프라 (alcachofra)알까쇼프라 (alcachofra)는 꽃의 한 종류이나 일반 사람들이 야채로 더 많이 알고 있으며 요리에는 주로 줄기를 사용한다. 종합 단백질 13, 비타민 A, 철분, 칼슘, 인이 포함된 영양식품이다. 이 외에도 알까쇼프라는 설사에 좋은 성분과, 간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알까쇼프라는 당뇨, 콜레스테롤, 간 치료, 류머티즘, 비만, 신장결석, 염증, 천식, 매독 치료에 효과가 있다. 스키 몬테인 파크 (Ski Montain Park)
1.000 m 고도에 자리한 것으로 브라질 최대의 산악 레져 센터이며 320.000 평방미터의 자연과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이다. 스키장, 리프트, 미끄럼, 놀이터, 몬테인 바이크, 숯불구이 공간, 찻집, 선술집, 포도주집, 스낵 등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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