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딸기 축제와 꽃의 도시 아찌바이아
1665년 개척자 제로니모 데 까마르고 (Jerônimo de Camargo)가 아찌바이아 (Atibaia) 강으로 덮인 언덕에 도착하여 마떼우스 누네스 다 시께이라 (Mateus Nunes da Siqueira) 신부로부터 카톨릭 교육을 받은 과루스 (Guarus) 인디언을 발견하였다. 그 후 이 인디언들의 보조로 농장을 창설하고 수호신인 상 조앙 (São João) 을 위한 예배당을 설립했으며 이 곳은 상 빠울로의 개척자들이 미나스 제라이스 (Minas Gerais) 방향으로 가며 지나는 장소로 자리하게 되었다. 마을이 많은 발전을 하게 되며 1679년 상 조앙 예배당은 상 빠울로 참사회의 회의록 내용에 따라 부속 예배당으로 바뀌었으며 1701년 교회구로 자리하게 되었다.
1747년 8월 13일 이 마을은 교구로 임명 되었으며 이 후 상 조앙 바찌스따 데 아찌바이아 (São João Batista de Atibaia) 주민들의 계속되는 주장에 따라 1769년 7월 27일 행정시로 바뀌었고 아찌바이아의 시의회원이 임명 되었다. 1864년 4월 법령 제 26번에 따라 도시의 명칭을 위탁했다. 그 후 1978년 11월의 법 제 1.844 번으로 관광도시로 자리하게 되었다.
인디언 언어의 단어에서 나온 것으로 뚜바이아 (Tubaia), 아뚜바이아 (Atubaia) 맛 좋은 물 "água agradável ao paladar"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