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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1717년 중반 빌라 히까 (Vila Rica, 오늘날의 오우로 쁘레또Ouro Preto)로 여행을 가던 아주마르 (Assumar) 백작, 동 뻬드로 데 알메이다 에 뽀르뚜갈 (Dom Pedro de Almeidae Portugal), 상 빠울로 (São Paulo) 주지사, 미나스 제라이스 (Minas Gerais) 도지사가 작은 마을 과라찡게따 (Guaratinguetá)를 방문하게 되며 이들을 대접하기 위해 필요한 고기를 잡기 위해 빠라이바 (Paraíba)강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3명의 어부(펠리뻬 뻬드로소 (Felipe Pedroso), 도밍고스 가르씨아 Domingos Garcia, 조앙 알베스 João Alves)들이 노싸 세뇨라 아빠레씨다 (Nossa Senhora Aparecida)의 기적 같은 형상을 보게 된 이후로 과라찡게따 (Guaratinguetá)市에 소속되어 있던 이 작은 마을은 아빠레씨다 (Aparecida) 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그 후 1734년 히오데자네이로의 주교로부터 허락을 받아 모호 도스 꼬께이로스 (Morro dos Coqueiros)사원을 건축하게 되었다. 이 사원은 1745년 6월 26일 일반인이 방문할 수 있도록 개장되었으며 이 곳을 방문하는 신도들의 수가 늘어나며 더 큰 예배당 바실리까 메노르(Basílica Menor)를 건축하게 되었다.

아빠레씨다 (Aparecida) 시구(市區)는 1842년 3월 관구법 제 19번 아래 빌라 (Vila 마을, 동)의 권리를 받게 되었다. 20년 후 1928년 12월 17일 모호 도스 꼬께이로스 (Morro dos Coqueiros) 사원을 둘러 자리한 이 마을은 법 제 2.312번 아래 과라찡게따 (Guaratinguetá)에서 자치권을 획득하며 행정자치시로 바뀌었다. 1929년 노싸 세뇨라 (Nossa Senhora)는 교황삐오 11세(Pio XI)로부터 공식적인 수호신으로 인정되었다. 1980년 교황 조앙 빠울로 2세(João Paulo II)로부터 아직 완공되지 않았던 예배당은 바실리까 메노르(Basílica Menor)라는 칭호를 받게되었으며 1984년 브라질 국내 주교 협의회 (CNBB)에서 공식적으로 바실리까 데 아빠레씨다 (Basílica de Aparecida)국립 사원으로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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